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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법연수원 졸업생 천명 시대를 맞아 울산지역
<\/P>변호사 업계도 사건수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
<\/P>지는 등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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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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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울산지역 변호사 수는 46명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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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 <\/P> <\/P>하지만 사법연수원생 천명 시대를 맞아 3-4년 안에 울산지역 변호사 수가 100명선을 넘어설 <\/P>것으로 보여 사건수임 건수가 더 줄어들 <\/P>것이라는 게 법조계의 판단입니다. <\/P> <\/P>이미 변호사업계에서는 몸집 불리기와 전문화 등으로 자구책 마련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5명 이상의 변호사로 구성되는 법무 법인이 <\/P>3곳으로 늘어난 데 이어,경비 절감 등을 위해 사무실을 같이 사용하는 합동사무소도 3곳에 <\/P>이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또 일부 변호사들은 그동안 법무사 영역이었던 법원 경매 분야에도 진출해 경매 진행과 사후 <\/P>관리까지 맡고 있습니다. <\/P> <\/P>하지만 이와같은 변호사 업계의 살아남기 <\/P>경쟁이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지, 아니면 <\/P>수임료 인상으로 이어질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◀END▶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