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변호사회 큰 변화 예상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1-0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사법연수원 졸업생 천명 시대를 맞아 울산지역

 <\/P>변호사 업계도 사건수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

 <\/P>지는 등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전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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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현재 울산지역 변호사 수는 46명,

 <\/P>

 <\/P>지난 97년 30명선에서 5년만에 50%가 늘어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변호사들의 월 평균 수임 사건 수도 5년전에 비해 절반 정도인 10여건으로 줄어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사법연수원생 천명 시대를 맞아 3-4년 안에 울산지역 변호사 수가 100명선을 넘어설

 <\/P>것으로 보여 사건수임 건수가 더 줄어들

 <\/P>것이라는 게 법조계의 판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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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미 변호사업계에서는 몸집 불리기와 전문화 등으로 자구책 마련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5명 이상의 변호사로 구성되는 법무 법인이

 <\/P>3곳으로 늘어난 데 이어,경비 절감 등을 위해 사무실을 같이 사용하는 합동사무소도 3곳에

 <\/P>이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일부 변호사들은 그동안 법무사 영역이었던 법원 경매 분야에도 진출해 경매 진행과 사후

 <\/P>관리까지 맡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이와같은 변호사 업계의 살아남기

 <\/P>경쟁이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지, 아니면

 <\/P>수임료 인상으로 이어질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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