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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는 울산항이 동북아 액체 화물의 중심 기지로 거듭나면서 항만의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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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액체화물 전용부두가 지정되고 야간 도선을 확대하는 등 보다 구체적인 계획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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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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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항이 동북아 액체 화물의 중심 기지로 거듭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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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우선 6부두의 한 선석이 액체 화물 전용 부두로 지정돼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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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접안 시설 부족으로 인한 평균 10% 이상의 체선을 줄이기 위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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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뿐만 아니라 액체화물선의 폭발 위험성을 고려해 오는 3월까지 항로를 최대한 직선화해 안전한 운항을 유도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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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제한이 많이 가해졌던 야간 도선도 오는 10월이면 대폭 확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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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주만부두계장(울산지방해양수산청)
<\/P>"2만톤까지 확대해 효율성 높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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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63년 개항한 울산항은 인근 공단과 연계해 액체 화물의 중심항으로 성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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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민간 사업자의 의존도가 높고 항만당국의 근시안적인 시설 확충으로 항세 위축이 계속돼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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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울산항의 동북아 액체 화물 기지로의 특화가 최선의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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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와 함께 항만 당국의 강력한 추진 의지 또한 동북아 액체 화물 중심 기지 구축의 중요한 관건이 될 것입니다.
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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