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올해 농업인을 위한 지역 특색 실익사업에 지난해보다 2억원이 늘어난 4억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사업은 언양 농협 방울토마도 수출전문단지 조성에 1억원, 병영농협 시설채소류 주산단지 지원에 8천만원 등 모두 12건입니다.
<\/P>
<\/P>지난 2천년부터 실시해온 이 사업은 그동안 30건에 12억원을 지원했으며 지역 농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