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회관 노동조합은 오늘(1\/9)단원 평가 제도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개선안이 마련될 때까지 실기 평가를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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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단원들에 대한 실기 평가가 예술을 행정에 복종하도록 강요하는 도구로 전락했다고 주장하면서 상시 평가와 같은 합리적인
<\/P>평가제도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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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 단원들에 대한 실기 평가가
<\/P>실시된 만큼 무용단 단원들도 실기 평가에
<\/P>응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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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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