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특수한 목적사업을 위해 조성해 놓은 기금 대부분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사장되자
<\/P>이들 자금을 통합관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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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현재 운용중인 기금 12종,천100억원 가운데 최근 융자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육성 기금과 농어촌,식품진흥 기금 등 4개종을
<\/P>제외한 8종, 213억원에 대해 통합관리가 가능하도록 통합관리 조례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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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활용도가 낮은 개별기금의 경우 목표액 달성이 어려운데다 저금리 정책으로
<\/P>이자발생액도 적은 등 문제점이 많았다며
<\/P>비활용 기금을 통합한 뒤 사회간접자본 재원 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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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통합관리기금 설치와 운영 조례안을
<\/P>이달중으로 입법 예고한 뒤 시의회 심의를
<\/P>거쳐 오는 3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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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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