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지난해 11월과 12월
<\/P>두달동안 건설 현장 안전 검검을 실시해
<\/P>안전 사고 예방조치를 소홀히 한 5개 업체를
<\/P>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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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북구보건소 신축 공사를 하고 있는
<\/P>금미건설은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하지 않았고,
<\/P>회야강 개수 시공업체인 아담종합 건설은 교통 안전 요원을 배치하지 않았다가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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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정림건설과 아담종합건설,성안건설 등은
<\/P>바닥 난간대를 설치 하지 않아 안전사고 우려가
<\/P>높은 것으로 드러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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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들 5개업체 현장소장과 법인을 산업안전 보건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고 공사 현장에 대해서는 시정 명령을
<\/P>내렸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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