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울산신항만 개발과 연계해 추진중인
<\/P>울주군 온산읍과 청량면 일대 신산업단지내 40만평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산업자원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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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건의서를 통해 신산업단지는 국가 공단과 인접해 있어 주변 산업클러스터와 연계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등 입지 여건이 양호하고,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국제 상품거래가 활성화돼 국가공단내 700여개 입주기업들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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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수출용 원자재 잔입절차 간소화와 관세환급에 따른 금융비용 절감으로 전국수출의 13%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시의 수출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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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오는 8월 자유무역지역 타당성 조사용역과 관련부처 협의를 거쳐 지정을 받게 되면, 오는 2천7년까지는 개발을 완료할 계획 이며,개발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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