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의 가계 대출 억제 정책에도 불구하고
<\/P>지속적으로 늘어났던 울산지역 가계 대출이
<\/P>지난해 11월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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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11월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신 동향을 보면
<\/P>가계 대출은 560여억원이 늘어나 대출금 증가액의 40%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달에 비해
<\/P>19%포인트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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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가계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높아 가계 대출 건전성 확보를 위한
<\/P>금융기관의 노력이 더 필요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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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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