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양오염 지도 작성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1-0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의 토양오염 실태를 반영한 토양오염

 <\/P>지도가 작성됩니다.

 <\/P>

 <\/P>공업단지 토양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조사는

 <\/P>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의 오염 저감 대책에

 <\/P>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공업단지의 토양오염실태를 반영한

 <\/P>토양오염 지도가 빠르면 2천5년에 완성돼

 <\/P>울산공업단지 가운데 오염이 심한 지역의 환경 복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온산의 비철금속단지내 19개 지점에서 토양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11곳에서 기준치 이상의 오염도가 검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환경부는 공업단지내의 체계적인

 <\/P>오염도 조사를 위해 최근 부산 동의공업대학

 <\/P>환경과학연구소의 제안을 받아들여

 <\/P>연구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문적인 검사기관에 의한 토양오염도 조사는 울산공업 단지가 조성된 이래 30여년만에

 <\/P>처음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동의공업대학 연구팀은 1차년도인 올해

 <\/P>11월까지 토양오염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온산공업단지에 대해 토양오염지도를

 <\/P>작성할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어 2차년도에는 석유화학단지, 3차년도에는

 <\/P>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일대 등 앞으로 3년간

 <\/P>울산지역 공업단지 3천만평에 대한 토양오염

 <\/P>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.

 <\/P>◀전 화▶김철 소장 동의공업대 환경과학연구소

 <\/P>

 <\/P>토양오염지도가 작성되면 오염 물질 배출

 <\/P>기업체에 대한 관리가 훨씬 쉬워지고

 <\/P>오염도가 심한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

 <\/P>환경복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

 <\/P>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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