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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설립을 놓고 주민들과 자치단체 사이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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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혐오시설 이라고 반대하고 있으며 구청은 대체부지가 없다며 설립을 강행할 방침으로 있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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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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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네 입구부터 음식물 처리장 설립을 반대한다는 플래카드가 여기저기 나붙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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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)올 연말까지 인근지역에 들어설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을 반대하는데 5천세대가 함께 나섰습니다.(c.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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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버려진 음식물을 싣고 동네를 지나는 쓰레기차로 악취에다 교통난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게 이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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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혁진\/반대주민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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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해마다 3억5천만원을 들여 중구지역 음식물 처리시설을 이용하고 있는데다, 열악한 재정으로는 국유지인 현재 부지말고는 마땅한 땅도 없다고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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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또, 음식물 처리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라 친환경시설이라며 주민들을 설득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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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 남해에서 운영에 성공한 지렁이를 통해 음식물을 분해하면 악취나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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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찬 환경미화과\/북구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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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매일 대책회의를 갖고 다음주부터는 단체행동에 나설 방침이어서 마찰이 우려됩니다.
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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