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
<\/P>각종 시설물에 대한 재난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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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내일(1\/10)부터 설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3일까지를 재난안전관리 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,먼저 귀성객들이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역과 터미널을 비롯한 여객시설 등 42곳을 대상으로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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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상습 결빙구간이나 사고다발 등 교통사고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제설.제빙장비를 반드시 갖추도록 하고,안내표지판과 안전지도 요원 배치 등을 통해 귀성차량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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