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-언양간 국도 확장공사가 올 연말 개통을
<\/P>목표로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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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사 현장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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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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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기자▶ 네,중계차는 지금 울산-언양간 국도 확장공사가 한창인 언양읍 반천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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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ANC▶ 이른 아침인데도 공사가 한창이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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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기자▶ 그렇습니다. 이제 막 동이 트기 시작했지만 공기내에 공사를 마치기 위한 중장비들의 활기찬 모습이 차가운 아침 바람을 가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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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계차가 나와있는 이 구간은 범서에서 언양을
<\/P>잇는 총 연장 8.1km구간으로 현재 82%의
<\/P>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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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언제쯤이면 4차로로 넓어진 국도를 달릴 수
<\/P>있을 지 공사관계자를 모시고 들어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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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녕하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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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차공사는 언제쯤 마무리 될 것으로 보십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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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윤철수 현장소장 현대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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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확장되는 이 도로는 언양에서 상북으로
<\/P>이어져 오는 2천6년이면 밀양까지 연결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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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구간에는 가지산을 관통하는 국내최대 길이를 자랑하는 총 연장 4.5km의 능동터널이
<\/P>장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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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공사가 모두 끝나면 울산 시내에서 밀양까지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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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차량 정체가 해소되며 언양과 석남사간을
<\/P>연계한 관광지 개발이 촉진될 것으로
<\/P>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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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울산-언양간 국도
<\/P>확장공사 현장에서 mbc뉴스 조창랩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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