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양-경주간 국도 35호선 확.포장 공사 구간
<\/P>가운데 두서면 구량리 반구대 주유소 앞 4차선
<\/P>구간의 굴곡이 심해 사고의 우려가 일자
<\/P>엄창섭 울주군수가 오늘(1\/10) 임인택
<\/P>건설교통부 장관을 만나 선형 변경을
<\/P>건의했습니다.
<\/P>
<\/P>엄 군수는 국도 35호선은 부산과 울산,경주 등
<\/P>동해남부지역 산업물동량 수송은 물론 관광
<\/P>개발벨트의 주요한 도로라며 사고위험을 사전에
<\/P>막기위해 지역 주민들의 요구대로 직선화해
<\/P>줄것을 요구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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