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난 8일 단행된 조직 확대개편으로 청사 사무실 부족난이 가중되자 인근 경남은행 사무실 100여평을 빌려 사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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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조직개편이후 모자라는 사무실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시사편찬 사무실로 활용하던 경남은행 7층 46평과 4층 60평을 빌렸으며 이 곳에는 신설되는 교통기획단등
<\/P>2개 과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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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 연말 착공예정인 울산시 제2청사가 완공되는 오는 2천 6년까지는 사무실을 빌려
<\/P>사용할 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며 해당 부서를 찾는 민원인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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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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