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농산물 수출 18% 증가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1-1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해외수출이 해마다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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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지난해 농산물 수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수출액은 62억7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18%가 증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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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울산의 대표적인 수출품목인 울산배는 대미수출과 동남아,일본 시장 개척 등에 힘입어

 <\/P>34%가 늘어난 27억원어치를 수출했으며,

 <\/P>호접난도 27억5천만원으로 38%의 높은 수출 증가율을 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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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면 방울토마토와 딸기는 주 수출국인 일본내

 <\/P>가격하락 등으로 전년에 비해 수출액이 오히려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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