흡연자 94%가 질환 유소견자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1-10 00:00:00 조회수 0

담배를 끊으려고 하는 흡연자의 90% 이상이

 <\/P>각종 질환을 앓을 가능성이 있는 유소견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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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흡연자들의 금연을 돕기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뢰해 35살 이상 흡연자 237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,

 <\/P>전체의 93.7%인 222명이 각종 질환 유소견자로 판명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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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검진 대상자의 37%가 간장질환 유소견자로 밝혀져,흡연이 간염,간암 등의 질환과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으며,고혈압 등 심혈관계와 폐질환 유소견자는 각각 16%와 21.6%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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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검진 대상자의 70%가 혈액내 산소를 필요로 하는 신체장기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일산화탄소 유소견자인 것으로 드러나는 등 흡연자들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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