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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최근 담배를 끊으려는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 의뢰해 건강검진을 실시해 봤더니,90% 이상이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유소견자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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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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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최근 금연을 희망하는 35살 이상 공무원과 일반시민 2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 맡겨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,
<\/P>전체의 93.7%가 각종 질환 유소견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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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흡연자 10명 가운데 9명이 질병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얘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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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연령별로는 30대 유소견자 비율이 90.9%인데 비해 60대 이상은 100%로 나타나,
<\/P>나이가 많거나 흡연기간이 길수록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사실이 입증된 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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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검진대상자 가운데는 일산화탄소가 정상수치보다 높은 유소견자가 69%로 가장 많았고,다음으로 간장질환과 소화기계,폐질환, 심혈관계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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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박종환 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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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흡연폐해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
<\/P>공공기관들도 금연건물 지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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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3월부터
<\/P>공공기관 가운데는 가운데는 처음으로
<\/P>시청사 전체를 금연건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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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형복 보건위생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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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흡연 폐해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흡연자들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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