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쇼핑으로 물건을 구입했다가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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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달동에 사는 황모씨는 지난달 여성복 마르존노 오리털 점퍼를 홈 쇼핑으로 구입하고 한달이 지나도록 물건이 도착하지 않고 있는데도 회사측에서 환불을 거부하고 있다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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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중구 옥교동에 사는 이모씨도 홈쇼핑으로
<\/P>가죽점퍼를 구입했다가 비용만 지불하고
<\/P>물건은 전달받지 못했다며 두 달째 회사측에
<\/P>환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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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YMCA소비자 고발센타는 지난 한달동안 홈쇼핑 관련 소비자 피해 신고건수가 12건에 달하는등 홈쇼핑 피해가 늘어나고 있지만 택배 배달과정에서 물건이 누락되는 경우도 있어 책임소재를 두고 마찰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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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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