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해 20억원이상의 운영적자가 발생하고 있는
<\/P>문수구장의 프로축구단 장기임대가
<\/P>올해도 진척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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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프로축구 울산 현대와 장기임대방안을 놓고 접촉을 했지만
<\/P>올해도 경기당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으로
<\/P>협의를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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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프로축구 입장수입의 20%를 징수하기로 했으나 3월23일 개막하는 프로축구
<\/P>울산홈경기가 올해 20경기 이상이 열리더라도
<\/P>3억원정도의 수입밖에 올리지 못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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