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본사 기능을 수행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인근 부산과 경남지역 기업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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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3개 지역 각각 100여개 업체를 방문해 조사를 벌인 결과
<\/P>울산 기업은 62.7%가 울산이 실질적인
<\/P>본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답했고
<\/P>서울과 수도권이 20.6%,
<\/P>그리고 부산이 7.9%를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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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부산은 94.7%가 실질적인 본사가
<\/P>부산이라고 답했고 경남도 86.6%가 실직적인 본사가 경남이라고 답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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