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 119 구조구급대의 도움을 받은 사람은 모두 만7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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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119 구조구급 활동실적을 분석한 결과,출동횟수는 모두 2만4천900여회로 전년에 비해 1.2% 줄었으나 구조구급 인원은 만7천850여명으로 3%가량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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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조 인원 2천 700여명 가운데는 교통사고 환자가 천 630명으로 전체의 60%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,다음으로 화재와 기계사고,산악사고
<\/P>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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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조구급 출동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4시부터 8시 사이에 그리고 요일별로는 일요일
<\/P>에 가장 많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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