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·온산 국가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의 인력난이 다른 국가공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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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공단이 최근 전국의 산업단지 입주 기업 294개사를 대상으로 인력 과부족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인력부족률이 0.1%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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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평균은 1.7%인데 반해 반월 시화공단의 인력부족률은 12.4%로 가장 높게 나타나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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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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