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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농촌지역이 주민들의 고령화로 초등학교 를 폐교하는 추세와는 달리 울산은 취학아동 증가추세로 2007년까지 폐교대상 학교가 한곳도 없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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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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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범서읍 척과리 척과초등학교는 현재 교실 증축공사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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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급식소 건물도 신축을 끝내고 새학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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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학교는 지난해까지 6학급 95명으로 올 봄 분교장 격하 대상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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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올 3월 20명의 아동이 취학할 예정이어서 전교생 100명을 넘어 분교장에서 제외됐습니다.
<\/P> ◀INT▶김재근교사(척과초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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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농현상과 취학아동 감소로 폐교가 많은 농촌학교와 반대로 유입인구 증가로 이 학교는 70년 역사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.
<\/P>(시지-1)
<\/P>이처럼 학생수 증가로 폐교나 분교장에서 제외된 농촌지역 초등학교는 울주군에 4개교나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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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6학급 100명 미만은 분교로,50명 미만 학교는 폐교하는 규정을 피하게 된 것입니다
<\/P>◀INT▶도재환계장(울산시교육청 기획예산과
<\/P>(시지-2)올해 울산지역 초등학생 수는 11만 3천 551명으로 예상돼 지난해 11만 700여명보다 3천여명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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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주 5일 근무등 사회변화로 젊은 사람들의 농촌유입과 함께 취학아동이 늘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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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교가 늘어나는 다른 농촌지역과 달리 취학아동과 초등학교 교실이 늘어나는 울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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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미래가 그만큼 밝아 보이는 증거로 해석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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