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광주와 전남·경남 등 인근지역에서 세균성이질 환자가 집단발생하자 울산시
<\/P>보건 당국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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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각 보건소는 발열과 구토,설사 증세가
<\/P>계속될 경우 세균성 이질을 의심하고
<\/P>전염성이 강한 만큼 빠른 시일내에 진단을
<\/P>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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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외출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물을
<\/P>반드시 끓여 마시고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
<\/P>먹어야 세균성 이질을 예방할 수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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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질은 물과 음식물은 물론 화장실의 손잡이나 타월을 통해서도 옮겨지며 하루에서 일주일의
<\/P>잠복기를 거치지만 수시간내에 발생하는 경우도
<\/P>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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