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상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1-13 00:00:00 조회수 0

오는 4월 1일부터 울주군 지역 일부 농어촌

 <\/P>마을을 제외한 울산시 전역에서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실시되지만 처리시설 용량이

 <\/P>부족해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용연하수처리장 내에 자체

 <\/P>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남구를

 <\/P>제외하고 다른 구청과 울주군은 성암 음식물

 <\/P>쓰레기 자원화 처리시설에 위탁 처리키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렇지만 성암 자원화 처리시설의 하루 용량이

 <\/P>50톤에 불과한데다 80톤의 증설공사가 기간내에

 <\/P>끝날 지 미지수여서 남구를 제외한 울산시

 <\/P>전체에서 발생되는 음식물쓰레기 전체를 수거할

 <\/P>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일반주택에는 아직까지 음식물쓰레기

 <\/P>분리배출 용기나 분리수거 내용 홍보가 제대로

 <\/P>되지 않아 제도 시행 3개월여를 앞두고 혼선을

 <\/P>빚고 있습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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