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서생면 일원이 개발제한구역 우선해제 지역으로 지정되자 울산시가 이 일대에 대한 세부 도시계획 수립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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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주군 서생면 고리원전 주변 개발 제한 구역이 지난해초 그린벨트 우선해제지역 으로 지정돼 건설교통부로부터 도시기본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해제지역 주민불편 해소와 계획적 도시관리를 위해 세부 도시계획을 입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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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서생 해안변 송림 군락지등 경관보전이 필요한 9개소는 경관녹지 검토지역,간절곶 등대 일원은 공원계획 보전관리지역으로 각각 지정하는등 도시계획을 입안해 놓고 있으며 내일 현지 공청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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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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