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정부패 여전 응답 많아

입력 2003-01-1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민들은 현 정부들어 부정부패가

 <\/P>나아지지 않았으며 부패한 집단으로 정치인과

 <\/P>공무원,경찰을 꼽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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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부패 국민연대 울산본부가 최근 20일간에 걸쳐 300명을 대상으로 부정부패에 관한 울산시민들의 의식을 조사한 결과 현정부의 부정부패가 개선되지 않았다고 응답한 사람이 72.4%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부패한 집단으로 정치인이 88%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공무원과 경찰이라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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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공공기관 청렴도수준에 대해서는 41.6%가 부정적인 답변을 했으며 응답자의 10.2%는

 <\/P>금품이나 향응을 요구한다고 답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반적인 부조리관행을 타파하기 위해

 <\/P>시민들은 정부의 부정부패 척결의지를 제일순위로 꼽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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