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고 실업교육 희망자 감소

입력 2003-01-14 00:00:00 조회수 0

대학진학 대신 취업을 희망하는 인문계 고등 학생들의 실업교육 희망자 수가 지난해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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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지난 한달동안 인문고생들의 실업교육 희망자를 모집한 결과 모두 67명이 신청했다고 밝히고 올 3월부터 부산 한독직업학교에 위탁교육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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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지난해 실업교육 희망자는 137명으로 이 가운데 91%인 124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60명이 취업하고 3명이 중도탈락한 바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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