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오리농법과 우렁이농법,쌀겨농법 등을 통한 무공해 쌀의 생산을 지난해 833농가
<\/P>543헥타르에서 올해는 천500농가 987헥타르로 늘리기로 하고 예산을 적극 지원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이밖에도 화학비료 대신 새우나 게
<\/P>등의 갑각류에서 추출한 키토산을 뿌려 주는
<\/P>키토산농법을 추진해 벼의 발아력과 활착력,
<\/P>내병성을 높여 양질의 쌀 생산을 늘리며 유기질비료 재배단지도 조성할 방침입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무농약 쌀을 찾는 소비자도 최근 늘고 있어 수확량은 다소 떨어지더라도 고품질의 쌀 생산을 장려하는 것이 농가소득 향상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