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지역에서 재배되는 호접란이 해외에서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수출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오늘 아침 중계차가 호접란 재배가 한창인
<\/P>농소 화훼단지에 나가 있습니다.
<\/P>
<\/P>류호성기자! (농소화훼단지에 나와 있습니다.)
<\/P>◀ANC▶지금 뒤에 보이는 것이 호접란인가 보죠?
<\/P>◀END▶
<\/P>◀S\/U▶그렇습니다. 제 뒤로 보이는 꽃은 팔레놉시스라는 것으로 나비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호접란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조직 배양을 거친 어린 묘가 24개월이 지나면 꽃망울을 터뜨리며 화려한 자태를 뽑내게 됩니다.
<\/P>
<\/P>이른 아침이지만 2만3천제곱미터의 이 곳 화훼 단지에는 분주한 농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곳에서는 지난 2천1년 미국으로 27만포기를 수출하면서 27억원의 외화를 벌어들였습니다.
<\/P>
<\/P>작년에는 종묘 부족으로 수출이 다소 주춤 했지만 올해는 수출량이 다시 크게 늘어날 것
<\/P>으로 예상됩니다.
<\/P>
<\/P>지금 이자리에 화훼재배 농민 한분이 나와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안녕하십니까? 올해 호접란 수출전망이
<\/P>어떻습니까?
<\/P>
<\/P>◀INT▶김수선(화훼농가)
<\/P>"주문 계속 25만포기 25억원 수익 예상"
<\/P>
<\/P>다음달 초 올해 첫 출하를 하는 호접란은 미국에서 재배 지역 이름을 그대로 딴 ‘농소난‘으로 팔리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북구청도 호접란이 수출 주력 품종인만큼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울주군 서생에서도 지난 2천1년 17만포기가 수출되는 등 호접란은 화훼농민
<\/P>들의 큰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금까지 수출 효자인 호접란 재배가 한창인 농소화훼단지에서 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