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산재 손실액 930억원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1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로 인한

 <\/P>경제적 손실이 한해 천억원에 육박하고 있는

 <\/P>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

 <\/P>울산지역에 지급된 산재 보상비는 930억원으로

 <\/P>지난 2천1년에 비해 10%나 늘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급 종류별로는 휴업 급여가 460억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부상자에게 주어지는 상병 연금 210억원,진료비 180억원 등의 순을 보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는 산재사고로

 <\/P>100명이 숨지고 3천 944명이 부상을 입은

 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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