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역 신규 창업 법인수는 731개로
<\/P>지난 2천1년보다 72개가 줄어 창업활동이
<\/P>전년도에 비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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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제조업은 기계와 장비, 조립 금속제품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해 전년도에 비해 16.9%가 줄었고 비제조업은 건설업체 감소로 인해 5.9%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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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난해 창업 법인은 설립자본금 규모가 5천만원이하가 전체의 47.5%를 차지해 창업 규모가 영세한 수준에 머문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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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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