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3건꼴로 화재가 발생했으며,재산피해는 전년에 비해 줄어든 반면 인명피해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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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3건 꼴로 모두 천83건의 화재가 발생해 49명이 다치거나 숨지고,25억4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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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전년에 비해 화재건수는 19.2%,그리고
<\/P>재산피해는 47.6%가 줄어든 것이지만 인명피해는 오히려 11.4%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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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재 원인별로는 전기로 인한 화재가 22%로 가장 많았고,월별로는 3월이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불이 가장 많이 난 것으로 분석 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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