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세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찾아 포상금을 타내는 속칭‘슈파라치‘ 들의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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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에 따르면 올해들어 열흘동안 서울시 노원구 29살 이모씨가 삼산동과 달동 일대 영세 슈퍼마켓을 돌며 모두 15건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영수증과 함께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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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도 서울시 은평구 34살 박모씨가 똑같은 방법으로 모두 6건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신고해 한건에 3만원씩의 포상금 수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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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구청 관계자는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잘못된 일로 당장 개선해야 될 사안이지만 이것을 노린 직업적인 슈파라치도 문제라며 포상금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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