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중공업 근로자 분신 사건과 관련해
<\/P>울산 노동계가 연대 파업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
<\/P>관련 사업장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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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속노조 울산지회는 두산중공업 근로자 분신 사건 규탄을 위해 실시되는 오는 16일 4시간
<\/P>부분 파업에 동참하기로 하는 한편 사태 추이에
<\/P>따라 연대 파업의 강도를 높혀 나가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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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별 노조인 금속노조에 가입된 울산지역
<\/P>사업장은 고려산업개발과 세종공업, 대덕사,
<\/P>태성공업 등 8개사에 이르고 있어 연대 파업이
<\/P>장기화 될 경우 적지 않은 파장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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