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조로 여겨졌던 까치가 올해부터 유해조수로 관계법령에 올라, 까치포획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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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전력은 최근 까치산란기를 앞두고 배전 선로의 피해가 우려된다며,북구청에 포획을 신청해 오는 4월까지 전기선 주변에 둥지를 짓거나 오물을 뿌려 정전을 유발하는 까치에 대한 포획에 나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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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무리지어 생활하는 까치때문에 배와 단감 등에 피해를 입었던 농소지역 농민들도 잇따라 까치포획을 신청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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