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역업체.항운노조 노임 갈등

입력 2003-01-14 00:00:00 조회수 0

하역 노임의 인상을 두고 하역 업체와 항운 노조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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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항운노조는 어제에 이어 오늘(1\/14) 오전 10시까지 10시간 동안 대한통운이 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화물의 하역 작업에 할증 노임을 지급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울산항 3부두 1선석의 사료 하역 작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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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대해 대한통운은 오는 3월 항만하역요금이 고시될 때까지는 노임을 인상할 계획도 없고 명분도 없다고 밝히고 있으며, 이번 작업 거부는 하역 업체와 화주 그리고 선사에 손해만 끼칠 뿐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항운노조와

 <\/P>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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