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주의 한 주조업체가 귀밝이 술 판매이익금을 청각 장애인의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로 지원하기로 해 화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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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주시 천둥산 박달재주조는 오늘(1\/14) 주한 호주대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메아리복지원에서 ‘소리없는 세계에 소리 찾아주기‘ 협정식을 맺고 귀밝이 술 판매이익금을 적립해 인공달팽이 수술비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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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메아리복지원은 지난 94년부터 귀문화사업을 펼쳐 청각장애인 43명에게 인공달팽이관 이식수술을 하는등 지금까지 모두 2백여명의 청각장애인을 지원해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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