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너지 절감에 승부건다

입력 2003-01-1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에너지 소비가 많은 석유화학업체들이

 <\/P>에너지 절감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에너지 절감은 곧바로 원가를 낮춰서

 <\/P>가격 경쟁력을 높일수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산공단의 이 업체는 2년전

 <\/P>초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

 <\/P>회수해 다시 공정에 사용하는 시스템을

 <\/P>개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로써 폐열을 식히는데 돈을 쓸 필요도

 <\/P>없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연간 에너지 비용 절감액은 60억원.

 <\/P>

 <\/P>2년만에 시설투자비의 90%를 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수철 기술팀장\/삼성BP화학 울산공장

 <\/P>"열 회수가 높아져 기존 나프타를 원료로 사용하던 보일러는 사용을 중단했다"

 <\/P>

 <\/P>가성소다를 생산하는 이 업체는

 <\/P>전력 사용량이 많아 전력비가 원가의 절반이나

 <\/P>차지합니다.

 <\/P>

 <\/P>최근 6년간의 연구끝에

 <\/P>전기 분해를 효과적으로 촉진시키는 장치와

 <\/P>화학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연간 전력사용량의 7%인

 <\/P>3만3천 메가와트를 덜 쓰게 됐으며

 <\/P>연간 57억원의 수입대체효과도 거두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현광헌 CA생산팀장\/

 <\/P>한화석유화학(주) 울산공장

 <\/P>"일본에서 제품을 수입하던 것을

 <\/P>이제는 역수출하고 있다"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석유화학업체들은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 절감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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