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에너지 소비가 많은 석유화학업체들이
<\/P>에너지 절감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에너지 절감은 곧바로 원가를 낮춰서
<\/P>가격 경쟁력을 높일수 있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홍상순입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울산공단의 이 업체는 2년전
<\/P>초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
<\/P>회수해 다시 공정에 사용하는 시스템을
<\/P>개발했습니다.
<\/P>
<\/P>이로써 폐열을 식히는데 돈을 쓸 필요도
<\/P>없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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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간 에너지 비용 절감액은 60억원.
<\/P>
<\/P>2년만에 시설투자비의 90%를 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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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수철 기술팀장\/삼성BP화학 울산공장
<\/P>"열 회수가 높아져 기존 나프타를 원료로 사용하던 보일러는 사용을 중단했다"
<\/P>
<\/P>가성소다를 생산하는 이 업체는
<\/P>전력 사용량이 많아 전력비가 원가의 절반이나
<\/P>차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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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6년간의 연구끝에
<\/P>전기 분해를 효과적으로 촉진시키는 장치와
<\/P>화학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연간 전력사용량의 7%인
<\/P>3만3천 메가와트를 덜 쓰게 됐으며
<\/P>연간 57억원의 수입대체효과도 거두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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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현광헌 CA생산팀장\/
<\/P>한화석유화학(주) 울산공장
<\/P>"일본에서 제품을 수입하던 것을
<\/P>이제는 역수출하고 있다"
<\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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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화학업체들은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 절감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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