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케미컬 탱커선박의 운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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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이 액체 화물의 중심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중국과 일본 싱가폴을 드나드는 탱커선을 현재 1척에서 10척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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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울산해양청은 부두 시설을 확충하고 사용료를 감면하는 등의 행정지원을 통해 외국 선박의 울산항 이용을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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