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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 최초의 메이저리그 타자인 최희섭선수가 올시즌에는 풀 타임 빅리거가 되기 위해
<\/P>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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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 남해에서 체력훈련을 하고 있는 최희섭선수를 광주문화방송 민은규기자가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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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주째로 접어든 최희섭의 남해 훈련캠프는
<\/P>영하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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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훈련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 체조와 달리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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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하체운동과 허들넘기로 스피드와 민첩성을 동시에 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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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직 방망이는 잡고 있지 않지만 슬러거가 갖춰야 할 파워와 수준급 수비력을 길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력과 순발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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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희섭은 이번 동계훈련에 대해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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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엇보다 남해의 훈련조건이 자신에게 맞고
<\/P>그동안 훈련결과가 만족스럽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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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최희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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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올시즌 최희섭의 전도가 확 트인 것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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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저스에서 영입된 에릭캐로스와 주전경쟁등 폴타임 빅리거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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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최희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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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희섭은 앞으로 한주 더 남해에서 머문 뒤 미국으로 떠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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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4년전 미국행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자신감을 안고 떠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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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풀시즌 빅리거를 향한 최희섭의 꿈이 이곳 남해에서 무르익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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