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.중.고등학교 교원들의 자율독서 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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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공무원들의 역할제고와 지식정보화 사회를 앞서가는 교양인을 위해 독서운동이 필요하다고 보고 ‘명문가 이야기‘등 11권을 이달의 필독서로 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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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모든 교직원들이 근무외 시간을 독서로 활용할 것을 권장하고 개별 시상제도도 곧 마련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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