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근로사업을 통한 간벌목과 재선충 피해로
<\/P>잘려진 목재가 산 곳곳에 쌓여 있지만 제대로
<\/P>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어 산불이 났을
<\/P>경우 자칫 대형화재로 번지지 않을까
<\/P>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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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산불이 날 경우 간벌목으로
<\/P>인해 불이 더욱 커지는 요인이 될 수 있지만
<\/P>간벌목과 방충 처리를 마친 재선충 피해목은
<\/P>목재로써 활용가치가 적어 대부분 산에
<\/P>버려지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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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주군과 산림조합측은 개인 소유의 산은 산주의 허락을 받아야 하지만
<\/P>국공유림에서 나온 간벌목은 필요한 시민들이
<\/P>가져가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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