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에 대한 이송예약제가 다음달 1일부터 시범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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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이를위해 응급구조사 등 4명으로 전담서비스팀을 구성하고,장애인 이송편의를 제공하기위해 자동식 산소호흡기와 심실제세동기 등 첨단 의료장비가 보강된 특수구급차 개조작업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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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우선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과 집단수용시설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93명을 선정해 다음달부터 24시간 이송서비스에 들어간 뒤,호응도가 높을 경우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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