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와 5개 구.군은 설을 앞두고 원산지표시 위반과 무허가 식품판매행위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특별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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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예식품감시원과 단속공무원들이 합동점검반을 편생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무허가나 무신고 제품 제조행위와 불법 첨가물 사용행위, 유통기한 변조행위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이
<\/P>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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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가 내려집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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