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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매서운 겨울 추위와 함께 철새들이 우리곁에 찾아왔습니다. 진양호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철새를 직접 찾아 나선 아이들을 진주 문화방송 신동식 기자가 취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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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철새들이 진양호를 찾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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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붉은부리갈매기가 흰 날개를 뻗어 물 위를 선회하며 겨울 바람을 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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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흘러가는 물에 몸을 맡긴 물닭이 수풀사이에서 한껏 여유를 부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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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먹이를 찾아나선 청둥오리들은 쉴새없이 자맥질을 해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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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양호에서는 이 밖에도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와 큰 기러기, 왜가리와 청머리 오리, 쇠오리 등 다양한 종류의 철새가 요즘 관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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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김동희\/ 교대부속초등학교 2학년 "관찰한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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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책에서만 접하던 철새를 직접 확인하느라 아이들은 망원경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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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찰일지를 꼼꼼히 기록하면서 아이들의 지식이 하나둘 늘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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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서용현 \/천전초등학교 3학년
<\/P>"구별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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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철새의 서식지가 줄고 있다지만 진양호는 아직 철새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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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윤병렬 \/ 사천환경운동연합
<\/P>"진양호 서식 환경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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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 겨울철새 조사활동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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