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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4개 공장이 환경부로부터 올해 환경친화 기업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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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가 중국 북경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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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,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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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와 삼성BP화학, 한화석유화학 1,2공장등 울산지역 4개 공장이 올해
<\/P>환경부가 지정하는 환경친화기업에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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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각종 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
<\/P>또 이를 위해 일정액을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업체로 5년동안 환경친화기업의 지위를 유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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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울산 환경친화기업은 모두 14개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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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경 현대자동차가 올해 생산목표를 3만대에서 5만대로 상향조정하고 소나타 이외에 아반테와 그랜저 XG등 2개 모텔을 하반기에 추가로 출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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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최근 문을 연 북경 소나타 판매 대리점 4군데에 평균 천대이상의 예약이 몰리는 등 인기를 끌자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판매 대리점도 10여군데 추가로 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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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도 상공부가 최근 우리나라
<\/P>폴리에스터단섬유에 대한 반덤핑 확정관세를 부과하기로 하자 석유화학업체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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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KOTRA 뉴델리 무역관은 인도 상공부가 우리나라 폴리에스터 단섬유에 대한 표준가격을 1kg에
<\/P>1.196달러로 정하고 이보다 낮을 경우 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해 인도 수출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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