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짜 자동차 부품업자 구속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1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검 형사3부 유현식 검사는 오늘(1\/16)

 <\/P>가짜 자동차 부품을 만들어 팔아온 부산시

 <\/P>사하구 장림동 모 자동차 부품업체 사장 58살

 <\/P>허모씨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에 따르면 허씨는 올들어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자동차 엔진용 피스톤 3만여개를

 <\/P>제작해 국내 자동차 회사의 상표를 새겨넣은 뒤

 <\/P>1억3천여만원을 받고 자동차부품상에게 공급한

 <\/P>혐의입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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