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중공업 근로자 분신 사건과 관련해
<\/P>오늘(1\/16) 오후로 예정됐던 금속노조의
<\/P>부분 파업에 울산지역 사업장들은 동참하지
<\/P>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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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울산지회는 오늘(1\/16)
<\/P>오후로 예정됐던 4시간 부분 파업 대신 노조
<\/P>집행부 100여명이 조퇴 등을 통해 창원
<\/P>두산중공업에서 열린 두산재벌 규탄 집회에
<\/P>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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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금속노조 울산지회에는 한국프렌지와 한일이화
<\/P>대덕사 세종공업 등 울산지역 10개 사업장
<\/P>2천여명의 근로자들이 소속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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