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에 대해 울주군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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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\/16) 오후 2시 울주군청에서 열린 군민
<\/P>설명회에 참석한 울주군 주민 150여명은
<\/P>울주군을 경유하는 버스 가운데 16개 노선이
<\/P>폐지되고 마을버스 노선 구간이 신설될 경우
<\/P>환승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
<\/P>우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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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온산공단을 지나는 51번과 333번
<\/P>시내버스가 폐지될 경우 공단을 드나드는
<\/P>일용직 근로자들의 출퇴근이 불가능하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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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군민들의 의견을 충분히
<\/P>수렴해 지선과 간선 노선 조성을 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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