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민 버스 노선조정 반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1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에 대해 울주군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높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1\/16) 오후 2시 울주군청에서 열린 군민

 <\/P>설명회에 참석한 울주군 주민 150여명은

 <\/P>울주군을 경유하는 버스 가운데 16개 노선이

 <\/P>폐지되고 마을버스 노선 구간이 신설될 경우

 <\/P>환승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

 <\/P>우려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온산공단을 지나는 51번과 333번

 <\/P>시내버스가 폐지될 경우 공단을 드나드는

 <\/P>일용직 근로자들의 출퇴근이 불가능하다고

 <\/P>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군민들의 의견을 충분히

 <\/P>수렴해 지선과 간선 노선 조성을 하겠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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